깜지닷컴 소개
깜지닷컴(kkamzi.com)은 키보드로 친 글을 A4 종이에 손으로 쓴 것 같은 글씨로 옮겨 주는 무료 웹 도구입니다. 대학생 개발자 한 명이 직접 만들고, 이용자 의견을 받아 계속 고쳐 나가고 있습니다.
왜 만들었나요
‘깜지’는 종이를 빽빽하게 손글씨로 채우는 숙제를 부르는 말입니다. 손으로 쓰는 시간은 길지만, 정작 그 시간 대부분은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글자를 옮겨 적는 데 쓰입니다. 손목이 아프거나, 글씨에 자신이 없거나, 쓸 분량이 많을 때는 더 그렇습니다.
기존의 ‘손글씨 폰트’로는 이 문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. 같은 글자가 늘 똑같이 찍혀 한눈에 컴퓨터 글씨라는 게 보이고, 수식이나 화학식은 아예 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글자의 획을 펜이 지나가는 길로 다루고, 쓸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긋는 방식으로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. 지금은 필사 노트, 편지 초안, 수업 자료, 디자인 소재, 펜 플로터 출력처럼 손글씨가 필요한 여러 곳에 쓰이도록 기능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.
운영 원칙
- 모든 기능 무료: 유료 기능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. 운영비는 페이지의 광고로 충당합니다.
- 쓴 글은 내 것: 로그인하지 않으면 쓴 글과 모은 글씨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로그인하면 이어 쓰기를 위해 계정에 저장하되, 본인만 볼 수 있고 광고·통계에 쓰지 않습니다.
- 받는 정보는 최소로: 무엇을 왜 받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모두 적고, 바뀌면 시행 전에 알립니다.
- 정직하게 쓰기: 손글씨 제출이 원칙인 과제·서류에 쓰기 전에는 제출처의 기준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. 다른 사람의 글씨를 흉내 내 서명·문서를 위조하는 용도로 쓰지 말아 주세요.
운영자와 문의
| 서비스 | 깜지닷컴 (kkamzi.com) |
|---|---|
| 운영자 | 정주형 |
| 이메일 | copywrite132@gmail.com |
| 의견 보내기 | 쓰기 화면의 피드백 버튼 (답장을 원하면 연락처를 함께 적어 주세요) |
버그 제보, 바라는 기능, 광고·제휴, 개인정보 관련 요청 모두 위 이메일로 받습니다.
업데이트 기록
이용자 피드백으로 고치거나 새로 넣은 주요 기능입니다.
2026년 11월 5일
- 사용 가이드, 수식·화학식 쓰는 법, 내 글씨 만들기, 자주 묻는 질문, 소개 페이지 추가
2026년 11월 2일
- 내 원고: 로그인하면 쓰던 글(글씨 모양·쪽 수·올가미 편집·설정 포함)을 계정에 자동 저장하고,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쓰기
- 내 글씨 수집의 쓰는 칸 크기를 20~100%로 조절
- 세부 조정에 자음·모음 간격, 받침 간격 추가
- 수집 탭이 마지막으로 저장한 글자 다음부터 이어서 열리고, 묶음별로 모은 글자 수 표시
2026년 10월 19일
- 쌍자음·겹받침·겹모음을 낱자(예: ㄲ, ㄳ, ㅘ)로만 쳐도 손글씨로 나오도록 수정
2026년 10월 18일
- 쓰기 화면에 피드백 보내기 추가
-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 변형 강도와 내 글씨 수집을 짚어 주는 안내 추가
- 올가미가 동작하지 않던 문제 수정
2026년 10월 17일
- 홈 화면 추가, 쓰기 화면은 kkamzi.com/write로 이동
- Ctrl + Enter로 쪽 나누기
- 로그인해도 쓰던 글이 그대로 남도록 개선, 휴대폰에서 글자 선택 지원
- 기본 잉크 색을 검정으로 변경, 수식을 끌어서 선택할 때의 버그 수정
2026년 10월 15일
- 카카오 로그인과 계정에 손글씨 보관
- 밝은 화면을 기본으로 하고 어두운 화면 버튼 추가
- 글씨 수집: 저장하면 다음 글자로 자동 이동, 글자마다 1·2·3번 쓰기 선택
2026년 10월 14일
- 첫 공개: A4 종이 위에 바로 쓰기, 올가미로 다듬기, 되돌리기
- 영문 대문자와 기본 기호, 화학식(\ce) 지원
- PDF 저장, 잉크 색 추가, 선택한 부분만 색 바꾸기